원준이 응원가랑 볼륨 비슷했거나 더 컸던 쌍촐이 응원가
원준이 타석만 되면 노스트라이크 스리볼 던져대서 열받긴 했지만 (이때 응지석도 분위기 살기등등해짐)
그걸 쳐내서 202 203 204 나올때마다 정신줄 놨던 응지석
입장곡 응원곡 다 패스하고 냅다 만루홈런부터 지르는데 진짜 테라스로 공 보내는 힐리
신상 안타곡도 따라부르기 좋아서 금방 다들 따라불렀고
(디기디기디랑은 차원이 달랐음)
직관중애서도 손꼽히는 직관이었다.
하. 내년 빅또리도 사수할 수 있겠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