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 체력,성격이 장점인게 발휘되면 미국에서 예상보다 잘할수도 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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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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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미국 바로 간 타자들 (외국인타자 포함) 대부분 OPS가 20~40% 깎임.
박병호,송성문이 40%
김하성, 이정후가 30%였지만 둘다 이듬해 20% 깎인 수준까지 회복
두산의 제라드도 30%
강정호가 20%였고 다음해에 15%정도
김혜성은 15%였지만 이듬해(올해) 20%정도
- 첫해 바빕신이 좀 도와줬음
삼성의 러프가 예외적으로 10%
만약 노시환의 건강과 체력, 성격이 좋은쪽으로 발휘된다면
20%만 깎여서 메이저에서 생존 가능함.
향수병 걸려서 성적 안나오고, 체력 딸려서 성적 안나오고 이럴 확률이 적을 거라는 거
그리고 올해 좌완상대 성적이 좋기때문에 뭔가 스텝업을 했다면 (24,25는 좌완상대 성적이 안좋음)
좌완일때만 선발로 나와서 성적은 좀더 좋을 수 있음.
러프도 그래서 10% 찍은거라
송성문처럼 3루수비가 메이저 기준으로 가능하면 생존선이 더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