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이 넌더리를 내는 것이 이해가 될 만큼 꾸준히 박종훈을 괴롭혔다. 박종훈은 김하성을 언급하며 "침을 흘리면서 타석에 들어온다"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69081833 무명의 더쿠 | 15:47 | 조회 수 124 기마성은 유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