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야구볼때 사람 면전에 당당하게 내뱉지 못할수준의 워딩을 주체 못할수준이면 그냥 정신병원을 가삼 야구를 볼게 아니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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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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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지고 실책 보고도 기분 상쾌할 사람 누가 있어? 당연히 없지
근데 것도 정도껏이지 손가락 함부로 날려대
이러면 요새 꼭 또 양비론 들먹이면서 누구 맘거리는데 시발 내가 맘 해줄테니 그럼 직관 자리 까던가
본인이 쓴 그 워딩 면전에 똑같이 해줄테니 본인은 그소리 듣고 얼마나 행복할지 봐드림
주어 누구 한명 말하는거 아님
요새 카테 꼬라지보면 정수빈 양의지도 엄마 될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