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수리랑 사자 동료 있어서 오늘 같이 점심먹는데 사자동료가 삼인서.. 삼규현.. 다오.. 하니까
무명의 더쿠
|
13:44 |
조회 수 349
사자 "삼인서가 아니면 삼규현을 다오"
수리 "아 그건 좀 어려운데.. 어떻게 삼경문이라도 드려?"
사자 "야 차라리 우리 엄마아빠 욕을 해"
그사이에서 샌드위치 먹던 곰은
샌드위치를 먹다가 와라랔 뱉었답니다!
사자 "삼인서가 아니면 삼규현을 다오"
수리 "아 그건 좀 어려운데.. 어떻게 삼경문이라도 드려?"
사자 "야 차라리 우리 엄마아빠 욕을 해"
그사이에서 샌드위치 먹던 곰은
샌드위치를 먹다가 와라랔 뱉었답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