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도영은 이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순위 싸움의 스릴도 즐긴다. 김도영은 “아직은 시즌 경기가 계속되고 있는데 그냥 뭔가를 확정하고 느슨한 게임을 할 바에는 이렇게 타이트한 경기가 저는 더 재미있다고 느낀다. 힘들지도 않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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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감각 등을 생각하면) 개인적으로는 가을야구도 정규시즌 끝나고 안 쉬고 바로 하는 게 좋지만, 4위보다 3위가 낫고 투수들도 쉬어야 되기 때문에 지금 목표는 당연히 3위다. 지금까지 우리 투수와 타자의 합이 잘 맞아왔듯이 남은 경기도 지금처럼만 하면 좋은 성적으로 (가을야구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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