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팀이고 간에 보통 외국인 선수 혹사는 팬들이 상대적으로 둔감하단 말이지 그래서 전반기까지는 올해 엘지 김진성 안식년임에도 불구하고 리오스 90이닝 페이스로 갈아서 염경엽 불펜 혹사 이슈 숨겨진건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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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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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 때도 손주영 마무리 전환 자체에 대한 비판 김진수 이닝 페이스로는 비판 있었음)
리오스 교체되고(교체 자체야 당연히 필요했음) 엘지가 후반기 들어 패가 많아지며 세이브 상황 상대적으로 줄었다고 손주영 대부분 8무리에 고우석도 단기간에 확 갈아버리니깐 비판 세게 나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