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ML 훈련법 도입’ 임훈 코치의 ‘강한 타구’ 혁명…SSG, 트래킹 데이터로 증명되는 진화 “내년이 더 기대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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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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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훈 코치는 올해 'OPS 향상'과 '장타율 상향’을 목표로 메이저리그식 훈련을 생각했다.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 등 최신 트렌드를 롤모델로 삼아 타구 속도와 발사 각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체계적인 훈련을 1군 선수단 전체에 도입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플라이어볼 훈련과 배트 길이 변화 훈련이다. 200g, 250g, 300g 등 무게와 색상이 다른 플라이어볼을 활용해 실제 투수의 공을 타격하는 듯한 부하를 주어 타구에 힘을 싣고, 가벼운 공으로는 배트 스피드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20341
전문 꼭 읽어봐! 형우랑 준재 타격 얘기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