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허승필 단장은 “(하)현승이가 국내 잔류를 결정했을 때부터 준비를 했다. 오타니의 닛폰햄 시절 감독이셨던 쿠리야마 닛폰햄 야구 부문 사장님께 연락을 드리고 미팅을 했다. 또 당시 트레이닝을 맡았던 분과 영상 미팅을 하기도 했다. 만약 현승이가 이도류를 한다고 결정하면 어떻게 훈련을 할지 초안은 나와있다. 지금은 그 계획을 계속 업데이트 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선택은 현승이가 하는 것”이라고 강조한 허승필 단장은 “우리가 이런 계획을 준비했다고 설명은 했다. 현승이가 10월 24일 합류 예정인데 그 때부터 어떻게 준비해 나갈지 훈련 프로그램을 업데이트 하고 있다. 부상도 막아야 하고 기량도 끌어올려야 한다. 투타겸업을 한다면 우리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앞서 얘기한 닛폰햄 시절 오타니를 가르친 두 분께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도움을 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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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승이 잘 키워라 (๑•̅ ᴥ •̅๑)✧ 감코도 바꿔 (๑•̅ ᴥ •̅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