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임찬규는 "공 하나, 하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던졌다. 최대한 풍경이나 관중들을 눈에 많이 담고 싶었다"고 돌아봤다.
무명의 더쿠
|
07:14 |
조회 수 133
이거 마음이 이상해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김잠실 엉엉 (♧ -̥̥᷄ _ -̥̥᷅ )(☆ -̥̥᷄ _ -̥̥᷅ )
김잠실 엉엉 (♧ -̥̥᷄ _ -̥̥᷅ )(☆ -̥̥᷄ _ -̥̥᷅ )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