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관중석에서 꿈 키운 ‘엘린이’가 잠실 피날레 승리투수로…LG 임찬규 “평생 간직할 하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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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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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프랜차이즈 스타 임찬규(34)의 야구 인생에는 늘 잠실야구장이 있었다. 관중석에서 시작해 마운드까지, 그의 시간이 이곳에 차곡차곡 쌓였다.
이후 임찬규는 LG에서만 뛰었다. 잠실에서 던진 이닝은 835와 3분의 1이닝으로 역대 5위이며, 현역 선수 중에서는 독보적인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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