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임찬규는 2011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LG에 지명됐다.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학교도 서울에서 다녔다. 어릴 때부터 LG 팬으로 컸다. LG 줄무늬 유니폼을 입었다. 데뷔 후 처음으로 15승 따냈다. 2023년 만든 14승을 넘어섰다. 15승은 '특급 에이스'의 상징이나 다름없다. 그것도 잠실구장 마지막 경기에서 달성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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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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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가 입단 후 16년 동안 같은 라커를 썼다. 군대 다녀왔는데도 그 자리가 비어 있더라. 지금은 집보다 라커에 짐이 더 많은 것 같다. 하나하나 정리하면서 마음도 잘 정리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100806170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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