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크보클로저 보는데 민준이보고 한국 야구의 차세대 에이스를 발견한 느낌이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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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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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구속이 146인데 이게 7회에 나옴, 보통 경기 초반엔 142-143의 포심으로 가볍게 던지다가 7회에 위기가 왔을때 구속을 끌어올리는 걸 보면서 확실히 공을 던질줄 아는 선수 같다
-본인이 불리한 카운트에선 타자에게 쉽게 공을 던지는게 아니라 몸 쪽에 던지는 걸 봤을땐 게임을 할 줄 알고 공을 잘 던질 줄 아는 선수이기 때문에 내년에도 큰 무리 없이 많은 이닝 소화해주지 않을까 기대
ദ്ദി૮₍⸝⸝ʚ̴̶̷ ᴥ ʚ̴̶̷⸝⸝₎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