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티머니 CF 찍고 싶어! 꼭 기사로 써달라"…키움 떠나기 싫은 데이비슨, 한국이 너무 좋다 [고척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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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조회 수 305
데이비슨은 "키움에 다시 돌아오고 싶다. 여기서 나만의 좋은 루틴을 다시 찾았고, (내년에도) 이 부분을 잘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https://naver.me/5CC4mG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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