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우리 불펜이야 늘 기회의 땅이고 올핸 내야랑 포수까지 기회가 차고 넘쳤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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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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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빡센 외야조차 부상자들이 있었어서 뭐 하나 괜찮은 구석 있으면 1군 찍먹이라도 가능했어
시즌 초 내야는 텅텅 수준이었고 거기서 그나마 양우현이 생존행동 했고 김상준이 1군 한자리 달라고 했는데 틀드도 해옴...
포수는 올해만큼 머장이 자리 비웠던 적이 없었음
올해는 진짜 기회 탓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