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안타왕 경쟁은 계속…2년 전 자신을 넘었지만 웃지 않는 레이예스 “내 안타로 팀이 이겨야 되는데”[스경x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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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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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예스는 “200안타는 안타 하나하나 쌓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기록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기록을 세우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내 안타들이 팀의 승리와 더 좋은 성적으로 이어지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부분에서 팀이 기대했던 만큼의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많이 아쉽고,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크다”라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42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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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야 진짜 이렇게 팀만 생각할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