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원준이 안타 3개를 추가하며 올시즌 204안타로 서건창(2014년 201개) 레이예스(2024년 202개)를 넘어 역대 단일시즌 최다안타 신기록을 기록했다. 소형준도 다음 등판에서 10승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샘 힐리어드도 시즌 42호 홈런을 그랜드슬램으로 장식,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의 홈런왕 경쟁에 불을 붙였다.https://naver.me/G0pus2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