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은 “김현수도 인터뷰하지 않았나. 우리는 남은 경기 최대한 선수들이 개인 타이틀을 차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 3경기 모두 베스트 멤버를 낼 것”이라며 11일 고영표, 12일 소형준을 일찌감치 선발로 예고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68080269 무명의 더쿠 | 17:34 | 조회 수 228 12일도 일단 형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