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 김원형 감독은 7일이 최민석의 시즌 마지막 등판이 될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이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12일 정규시즌 최종전에 또 한번 최민석을 투입할 수 있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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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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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감독은 7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이번 5연전을 치르기 전에 투수코치에게 순위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 불펜 3연투도 준비를 시켰으면 좋겠다고 했다. 오늘도 나갈 수 있는 선수들은 다 나간다"며 총력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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