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선수들의 기록이 달려있기 때문. 당장 최원준(최다안타), 힐리어드(홈런왕·타점왕), 고영표(다승왕), 스기모토 코우키(홀드왕)가 개인 타이틀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여기에 소형준(현 8승)이 시즌 10승, 안현민(현 96안타)이 시즌 100안타를 노리고 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68041167 무명의 더쿠 | 16:52 | 조회 수 227 많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