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 감독은 “그날 로건이 ‘완봉승을 한 번도 못 해봤다, 꼭 해보고 싶다’라고 했는데 8회에 빅터 레이예스와 고승민에게 안타를 맞고 투구 수가 늘어 버려서 9회에 못 올리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 감독은 “그날 로건이 커브 던지는 걸 보니 (선발로서) 왼손 타자에게도 나쁘지 않을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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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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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도 완봉승 도전해볼라했었나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