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다른 이아기인데 생활 체육하다가 올림픽 나간 거 우리나라도 있음 밀라노 올림픽 하프파이프 총괄 TD였던 박희진 이사 홍대 미대 나왔고 광고회사 다니다가 30대 중반에 소치 올림픽 나감 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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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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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글 스키 1세대로 올림픽 나갔던 서정화 변호사도 외고 다니다가 올림픽 나간 거고
그런데 이건 그 종목의 1세대? 0세대라 그런 거고(마치 이번 덥비씨 때 본 신경외과 의사인 체코 국대 감독처럼)
다른 나라도 저변이 퍼지기 전 초창기 선수들이야 자기 본업 따로 있고 취미 운동이 올림픽까지(물론 취미가 올림픽까지라는 면에서 대단한 재능 맞지만) 이런 케이스 있지만 이미 저변이 자리잡힌 종목의 메달리스트급 선수들은 취미 운동 생활체육 투잡러가 아닌 실업팀 등에 소속된 전업 엘리트 선수들임
우리나라만 전업 운동 선수있는 거 아닌데 예전에 국가 주도 체육인 육성 버꾸고 생활 체육 확대용 선전을 이상하게 해버리는 바람에 저 인식이 아직도 안 사라지고 있는 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