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고 맨날 똑같은 소리하는거 아는데 https://theqoo.net/kbaseball/4367931522 무명의 더쿠 | 14:50 | 조회 수 389 시상식 시즌이 다가올수록 난 꾸꾸꾸꾸 구자욱만 기다린다 잊을수없다 나 순간 갈기 달은줄 우리팀 선수가 앞에 지나가는데 내 눈과 시선과 카메라는 구자욱만찍어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