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영탁이는 아이고 어쩌냐 싶다가도 나중에 보면 혼자 복수심에 불타올라서 잘해야지 더 잘해야지 하고 있긴 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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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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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하려고 힘이 들어갈까봐 그게 걱정이지 마음이 꺾일까봐? 걱정된 적은 별로 없는듯
물론 힘들긴 하겠지만.. 본인이 말을 안해서 그렇지 함평에서도 많이 울었다 그러고..
그래도 어쨌든 안 좋았던 경기가 있어도 다음 등판 때는 또 씩씩하게 지 공 던지고 하니까 그게 장점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