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 탑다운 성공 사례 롯데 로이스터 엘지 염경엽 / 반례 두산 이승엽 한화 김경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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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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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올시즌 염경엽을 보면 그동안 선수가 야구한거다라고 반발할 둥이들 많겠지만 처음 세 시즌은 결과 성공이기는 하니깐
여하튼 전자는 크보 최초 외국인 감독과 우승 없는 우승 청부사 등 네임드가 아닌 다른 시도 내지는 구단주가 써보고 지켜본 사람 탑다운 한 거고 후자는 네임드에 구단주가 꽂힌 사례인데 (감독 이승엽은 초보였어서 이건 네임드 자체보다는 대선수에 대한 팬심 같기도 해서 좀 다른 것 같지만)
탑다운 사례들 보면 프런트가 감독 올리는 게 어지간하면 나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