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진짜 야구팀 잡는거 교통사고처럼 당하구나 싶었던게.. 19코시 입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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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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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코시 때 직관을 어떻게 하다가 가게됨
우리 가족 한명이 도미고 나는 그때 도미도 아녔는데
키움이 한국시리즈 갓다고 뉴스에 보이길래 가족들 데리고 직관갈생각을 하게됨
그당시에 티켓팅할줄도 모르고 그러니까 무슨 2차전 3차전도 계속 시도하다가 4층 표 간신히 3연석 성공해서 갔던거같음
먹을거 사서 먹는데 좌석은 무지 불편하고 하느님 좌석이라 시야는 안 보여
그와중에 고척이 그래도 엄청 넓네? 신기하네? 했던 기억
먹을거 집어먹으면서 경기 보는데 김하성이랑 샌즈랑 박병호가 엄청? 잘하는 사람이라던거같은데? 왜 점수를 못내지?? 상태...
결국 그날 무득하고 지고 쓸쓸하게 집으로 돌아갔던 기억
결국 4-0 당한거 보고 에잇 접어 했는데 무슨 홀린거마냥 20시즌에 내가 경기 보고 있더라고...
그 코로나시즌에 8월인가 직관 재개 때 좌석 띄어앉는 직관 보고 오고 ㅋㅋㅋㅋ
그때 같이 갔던 가족도 지금까지 같이 고통받고 있음 맨날 집가면 같이 야구 욕함 ㅠㅠㅠㅠ
그래도 22시즌엔 행복했는데 제발 잘해주면 안되겟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