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예전엔 긍정적인 의미로 이팀이여서 시도했던 것들이 분명 있었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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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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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초반만 해도 WAR은 커녕 OPS조차
현장야구인들은 그게 뭔데 ㅋㅋ 하던 시절에
여기는 WAR에서 자체적으로 보완한 세이버 다루고 있었고
웨이트가 오히려 터부시 되던 시절에 웨이트로 증량 시도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었지 그래서 신선하게 바라보던 시선도 있었고
근데 이제는 그런 부분들이 야구계의 아주 기본 중의 기본이 되었고
다들 더 고급인력, 고급장비 쓰는 거에 여념이 없는데
2026년이 되어서 긍정적인 쪽으로 남들이 못해본 시도를 해볼 수 있는 건덕지가 있나 싶음
근데 앞서가지 못하면 뒷꽁무늬라도 따라가야 하는데
그것조차 안하니까 더 문제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