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아펙/ 투수진은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팀 선수와 올해 국제대회에 나서지 않은 선수 위주로 꾸려질 가능성이 높다. 김민준, 이로운(이상 SSG), 박정민(롯데), 신영우(NC), 조동욱, 황준서(이상 한화), 전준표, 박지성(이상 키움) 등이 해당 연령대에서 두각을 드러낸 선수들이다. 다만 최근 아시안게임에서 성인 대표팀 데뷔전을 치른 최민석이나 국제대회 경험이 많은 김택연(이상 두산) 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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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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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 진출팀 투수가 합류할 여지는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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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펙은 4경기 하는데 28명 널널하게 뽑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