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잠실, 실리와 명분, 추억까지 다 걸린 마지막 승부…LG ‘역사’와 두산 ‘미래’가 던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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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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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체제 최초 8연속 가을 주역
암흑기와 황금기 모두 아는 임찬규
두산 왕조에도 없던 스무살 특급
팀 역대 최강 마운드 키맨 최민석
상징적인 매치에 두 팀의 상징적인 선발투수가 등판한다. LG 마운드에는 LG 역사를 경험하고 직접 만들기도 한 베테랑 임찬규가 오르고, 두산 마운드에는 입단 2년만에 선발진의 현재이자 미래가 된 최민석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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