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정해지지 않은 등 번호에 대해선 "설악고에서 41번이었는데, 남은 번호 어떤 것이든지 기분이 좋을 것 같다"면서도 "아직 신인이다 보니 열심히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서 저만의 번호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의 우상은 '좌완 에이스' 류현진이다. 강력한 구위를 자랑하는 모습과 류현진의 별명 '괴물'과 같이 상대 타자를 압도할 수 있는 강한 투수가 되고 싶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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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호 번호네 (◔ ө ◔ )
주홍아 다른 번호 달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