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요즘 신인왕이나 골든글러브 예측 콘텐츠 나오면서 인서 언급량도 많아졌는데 https://theqoo.net/kbaseball/4367349173 무명의 더쿠 | 10-06 | 조회 수 386 말 나올 때마다 팀을 넘어서 크보에 잘된 일이라는 소리 듣는 게 너무너무 내가 인서 부모님도 아닌데 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