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위 확정하고도 KT는 계속 이긴다···최원준 시즌 201안타 폭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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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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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이 세운 국내 선수 최다 안타 기록을 따라잡은 최원준은 이제 2년 전의 레이예스를 넘어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에 도전한다. KT는 정규 시즌 3경기를 남겨뒀다. 지금과 같은 기세라면 충분히 KBO의 새 역사를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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