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롯데) 내가 원하는 수비라인업

무명의 더쿠 | 10-06 | 조회 수 115
1루 고

2루 한태양 or 박승욱

3루 한동희

유격 전민재

지타 나

좌익 예스

중견 윤동희

우익 조세진


예스지타주고싶으면

좌 황 중견 윤동희 우익 조세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6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2
  •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21
  •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최원준한테 별 호감 없었는데 골글플 볼때마다 심한 애들 말리다가
    • 10:29
    • 조회 8
    • 잡담
    • 비야인드 최근 3년간 골글 예상
    • 10:29
    • 조회 46
    • 잡담
    • 24년때 커하에 역대급 시즌 보냈는데 골글의 ㄱ도 안나온 송성문만 봐도
    • 10:29
    • 조회 31
    • 잡담
    1
    • 두산) 포준호 인날은 자동아카인게 너무 빡쳐....
    • 10:29
    • 조회 10
    • 잡담
    • 근데 궁금한 게 골글 외야 원래 팀 안 겹치게 줘? 그래서 그러는 거야?
    • 10:29
    • 조회 21
    • 잡담
    1
    • 아니 최원준 성적이나 골글 얘기하면 무슨 개인팬이 영업 뛰는 것마냥 취급함
    • 10:29
    • 조회 24
    • 잡담
    • 레이예스는 3년동안 꾸준한게 대박임
    • 10:29
    • 조회 11
    • 잡담
    • 근데 김도영 홈런왕 할 것 같아
    • 10:29
    • 조회 16
    • 잡담
    1
    • 곽빈 개멋있다
    • 10:29
    • 조회 30
    • 잡담
    1
    • 최원준은 왤케 무시(?)당하는거야?
    • 10:29
    • 조회 92
    • 잡담
    7
    • 걍 싸움나는거 매년 똑같은거 같은데 작년엔 레김으로 이랬고
    • 10:29
    • 조회 61
    • 잡담
    2
    • 킅 외야 주전 3명 모두 옵스가 9가 넘음
    • 10:29
    • 조회 31
    • 잡담
    3
    • 난 최다안타가 골글 한자리 갈 것 같음
    • 10:28
    • 조회 78
    • 잡담
    4
    • 걍 나는 구레힐 받을거같은데 레 빠지고 최가 받아도 ㅇㅇ글쿤할 딱 그정도임
    • 10:28
    • 조회 33
    • 잡담
    1
    • 만약에 홈런왕 공동되면 mvp 어케 될까
    • 10:28
    • 조회 95
    • 잡담
    8
    • 오 나도 같은 팀이라 힐최 갈린다면 오히려 최가 유리하다고 생각했는데
    • 10:28
    • 조회 73
    • 잡담
    4
    • 용병은 보통 풀경기 다 뛰는거 아냐?
    • 10:28
    • 조회 49
    • 잡담
    5
    • 사실상 케이티는 삼성 투수들이 어떻게 던지냐에 따라 최원준 최다안타 결정되는거네...
    • 10:28
    • 조회 60
    • 잡담
    • 킅 외야 전쟁 역대 1위라는 게 크보 역대 1위라는 거야?
    • 10:28
    • 조회 91
    • 잡담
    9
    • “사실 레이예스 선수에게 3볼 1스트라이크로 몰렸지만, 볼넷을 주고 싶지 않았다”고 돌아보면서 “지금 경기도 얼마 남지 않았고 최다 안타 기록도 있지 않나. 레이예스 입장에서는 한 타석 한 타석이 정말 소중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도망가고 싶지 않았고 제 공으로 충분히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워낙 잘 치는 타자라서 맞은 것 같다. 인정한다”라고 밝혔다. 비록 곽빈에게 결과가 안 좋았지만 에이스이자 승부사의 마음가짐을 보여준 것.
    • 10:28
    • 조회 117
    • 잡담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