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구단주' 김승연 한화 회장, 시즌 세 번째 직관…한화시스템과 응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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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 |
조회 수 440
이날 김 회장은 한화시스템 임직원 500여명과 함께 경기장을 찾았다. 임직원들과 한화 이글스를 응원하며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22801
진짜 왔네
이날 김 회장은 한화시스템 임직원 500여명과 함께 경기장을 찾았다. 임직원들과 한화 이글스를 응원하며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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