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 감독은 “득점하려면 장타도 필요하지만 한두 점 싸움에서는 뛰는 야구도 해야 한다”며 “내가 더 신경 썼어야 할 부분인데 놓친 점이 아쉽다”고 했다. 이어 “내년에 주력이 좋은 선수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해 더 뛰는 야구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367016409 무명의 더쿠 | 17:34 | 조회 수 133 개소리그만하고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