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 감독은 최형우에게 "오늘(6일) 왜 선발 출전하냐"고 반격했고, 최형우는 "올해 KIA는 우리한테 진짜 벽 같은 존재였다"며 혀를 내둘렀다. https://theqoo.net/kbaseball/4366982240 무명의 더쿠 | 16:59 | 조회 수 655 ㅋㅋㅋㅋㅋ 랑이네감독님이랑 고령이 ㄱ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