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오늘 플은 감독 빠지고 오만 뭐라하는 글들도 보여서
이건 좀 이상한 거 맞잖아 베테랑이니깐 휴식 회복에 힘써야 할 때를 제대로 판단하는 것도 필요한 미덕 맞고 그래서 오늘 오지환 타격 훈련 참가했다 이건 탄식 나올 정도로 어리석다 나도 생각하기는 하는데 말소 문제는 결국 감독이 원정 때 대타 쓰고 싶어서 선수가 의지 보인김에 안 내린 거 뻔히 보이는 상황에 최종 결정권자는 감독임에도 감독 이야기는 없고(아예 시즌 막 경기까지 대타 안 쓸 거 전제해버리고) 감독이 말리는 데도 안 들었다며 선수한테만 욕심과 이기심을 말하는 건 이상하다 생각함
오 욕심 비판할 수 있지 그런데 더 먼저 비판해야할 걸 빼고 오부터 까는 글들 보여서 그게 의아했던 거
+) 감독 선수 쿵짝이 맞아서 둘 다 문제다 하는 글은 나도 동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