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염경엽 감독은 그러면서 "정규시즌 초반이었다면 무조건 빠졌다. 한 달은 빠져야 한다. 그렇게 시즌을 계속 갈 수는 없다. 지금은 5경기 밖에 안 남았다"고 덧붙였다. 6일 경기까지도 출전은 어려운 상태. 7일 이후 상태를 보고 출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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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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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은 6일 잠실구장에 출루했고, 경기 전 야외 타격 훈련에도 참가했다. 단 수비는 당분간 어렵다. 염경엽 감독은 "(밖에서)치지 말라고 했는데 밖에서 쳤다. 수비는 안 될 것 같다. 주루는 정면으로 뛰는 건 괜찮다. 그것도 지금은 안 되고 한 하루 이틀 지나봐야 한다. 어제하고 오늘 통증이 확 다르다고 한다. 오늘이 더 아파야 하는데 괜찮다고 하더라"라고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