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준원이 작년에 발목 골절 됐을때 무슨 생각 들었냐니까 진짜 솔직하게 그만둬야 했나 생각했다는거 보고 진짜 철렁했었는데 포기 안해서 다행이야 •° •° •°(°`▾´° )°•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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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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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하는 동안 풀릴만 하면 너무 크게 다치고 기회 좀 올만 하면 또 개크게 다치고 이래서 진짜 아닌건가... 싶어서 그만둬야 하나 생각했다 했을때 진짜 철렁했고 속상했는데 ㅠㅠ 올해 응원가 새로 나왔을때도 원래 응원가도 이런 이슈로 만들어놓고도 안썼던거라 다시 응원가 틀겠다고 했을때 준원이가 그래도 이겨내고 결심했나보다 생각이 들어서 잘했음 좋겠어서 응원가도 진짜 열심히 부르고 그랬는데 ( ߹ ▾ ߹ ) 이렇게 후반기 막바지 가까워질때 결국 뭔가 성과? 결과를 조금이나마 얻어낸 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좋다 ㅠㅠ 준원이가 지금 모습 쭉 이어가서 꼭 명확한 해답을 찾아서 더더 발전하고 잘해서 즐겁게 야구했으면 좋겠어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