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황성빈(중견수) 레이예스(지명타자) 나승엽(1루수) 한동희(3루수) 고승민(2루수) 윤동희(우익수) 전민재(유격수) 손성빈(포수) 조세진(좌익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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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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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ㅇ
아울러 개인 타이틀에 도전하는 두 선수가 있다. 두 선수 모두 테이블세터에 포진한다. 54도루로 도루 1위에 올라 있는 황성빈이 리드오프로 나선다. 황성빈은 NC 박민우(50도루)와 도루왕 타이틀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