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어제 우승 세레머니 할 때 진짜 제일 의젓한 게 한국어 못 알아듣는 힐리밖에 없을 정도로 아저씨들부터 얼라들까지 전부 망아지 같아서 수미아나가 어이구 어이구 어디가요!! 막 이랬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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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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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유일하게 단합될 때: 겨우 진정시키고 강철이 인터뷰 끝나고 와서 단체사진 찍을 때
였음
수미아나가 샴페인 ㅁ이따 터트리랬는데 상수부터 해서 다 막 쏘고 난리도 아니고
진정하고 샴페인 많으니까 새로 가져와서 다같이 퍼포먼스 하자니까 또 갖고 와서 쏘고
이제 좀 모여 보라니까 영표 깃발 들고 그라운드 대행진하고
그게 더 축제의 분위기긴 했는데 약간의 통제형인 나로서는 수미아나 힘들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