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우 어릴때 취미축구반 했는데 야구부 코치이신 삼촌이 뛰는거 보고 축구는 절대 안된다하고 야구장으로 끌고가서 천재유격수로 키우려고 하셨는데 그것도 너무 느려서 포기하심 결국 달리기랑 제일 거리먼 포수가 됐다는 슬픈(?) 이야기૮₍◕ᴥ◕₎ა
잡담 조형우가 포수가 된 슬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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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우 어릴때 취미축구반 했는데 야구부 코치이신 삼촌이 뛰는거 보고 축구는 절대 안된다하고 야구장으로 끌고가서 천재유격수로 키우려고 하셨는데 그것도 너무 느려서 포기하심 결국 달리기랑 제일 거리먼 포수가 됐다는 슬픈(?) 이야기૮₍◕ᴥ◕₎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