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KT 새 코어' 박영현-안현민, 마침내 정규리그 우승도 함께했다! "끝까지 막겠다"는 클로저→"KS 더 재밌을 듯" 즐기는 중심타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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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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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로 박영현과 안현민도 데뷔 후 처음으로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다. 이들은 2022년 입단 동기로 박영현은 유신고 졸업 후 1차 지명으로, 안현민은 마산고 졸업 후 2차 4라운드에서 각각 KT의 지명을 받고 프로에 입단했다.
박영현은 "안 아프고 좋은 컨디션으로 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분명히 생각한다"며 "그걸(우승) 이룰 수 있게 무조건 최선을 다할 거다. 나 역시 끝까지 어떻게든 막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각오를 전했다.
안현민은 "가을야구 전에 WBC 같은 국제대회를 뛰다 보니까 어떤 느낌인지 너무 잘 알고 있다"며 "더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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