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만 참지 그걸 결국 말을 해버렸구나... 싶네 ㅅㅅ 그동안 얼마나 신경썼을까 싶네... 너무 사람 속이 훤히 보여짐 https://theqoo.net/kbaseball/4366608826 무명의 더쿠 | 10:23 | 조회 수 199 내가 다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