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작년에 영탁이 차노한테 속아가지고 마이크 켜졌는데 거따대고 안녕하세요 성영탁입니다 했던 거 웃겼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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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
조회 수 238
그때 영탁이 짬으로는 막내라섴ㅋㅋㅋㅋㅋㅋㅋ 어리버리해서 속아가지구 어쩔 줄 모르던 거 진짜 귀여웠음.....
지금은 나름 바글바글해진(?) 후배들 사이에 있는 거 보다가 문득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영탁이 짬으로는 막내라섴ㅋㅋㅋㅋㅋㅋㅋ 어리버리해서 속아가지구 어쩔 줄 모르던 거 진짜 귀여웠음.....
지금은 나름 바글바글해진(?) 후배들 사이에 있는 거 보다가 문득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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