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삼카테에 쓴 글 보고 진심 정성을 담아(n) 감독 피의 쉴드를 하는 애가 진짜로 있구나 알게됨 https://theqoo.net/kbaseball/4366605523 무명의 더쿠 | 10:19 | 조회 수 100 이 글이 젤 소름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