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은 "김민 좀 빌려주나?"라고 농담을 던졌다. 작년 김민은 KT 소속으로 71경기 8승 4패 21홀드 평균자책점 4.31로 맹활약했다. 올 시즌 오원석과 트레이드 됐고, SSG에서도 필승조로 활약 중이다. 적이 된 '옛 제자'를 언급할 만큼 뒷문 단속이 쉽지 않다는 뜻.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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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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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작년 인터뷰임
대체 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