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행사가 끝난 뒤 만난 우규민은 "프로 인생에서 처음으로 1등이라는 걸 해보니까 감정이 올라왔다. 정말 좋은 감독님, 좋은 팀, 좋은 선수들 만난 덕분"이라며 감격을 되새겼다. https://theqoo.net/kbaseball/4366355355 무명의 더쿠 | 10-05 | 조회 수 170 불운 어쩌고 한 감독보다 선수가 더 어른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