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현수는 "정규리그 1위가 확정됐으니 최원준, 힐리어드, 고영표의 타이틀 홀더를 위해 남은 정규리그 경기에서도 힘을 더내야겠다"고 다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66153753 무명의 더쿠 | 10-05 | 조회 수 279 맹구 너무 든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