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몇번이나 계속 말하는거지만 내년이 진짜 찐막으로 달릴 시기인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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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
조회 수 120
구단은 모든걸 손놓고 있고 감독은 시즌 막바지에도 계속해서 선수들 갈아쓰고 있는거 보면 내년 시즌에 대한 희망이 전혀 안 생김..
구단은 모든걸 손놓고 있고 감독은 시즌 막바지에도 계속해서 선수들 갈아쓰고 있는거 보면 내년 시즌에 대한 희망이 전혀 안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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